유명인의 차

어떤 야구팀 감독님의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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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올 시즌 한화는 9일까지 SSG와 더불어 리그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낸 팀이었다. 전체적으로 선수들의 타격감이 나쁘지 않았고, 프리에이전트 계약을 하고 새롭게 가세한 강백호가 해결사 몫을 하면서 작년 이맘때보다는 확실히 나은 타격을 보여주고 있다.

김경문 한화 감독도 팀 타선이 그럭저럭 잘 돌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라인업에 특별히 변화를 주지는 않았다. 하지만 논란이 되는 지점도 있다. 바로 팀의 간판 타자이자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인 노시환(26)의 부진이다. 개막전부터 계속 자신의 자리인 4번을 지키고 있지만, 방망이가 좀처럼 터지지 않는다.

노시환은 9일까지 시즌 10경기에서 50타석을 소화했으나 타율 0.182, 0홈런, 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485에 머물고 있었다. 8개의 안타 중 7개가 단타였고, 장타는 2루타 하나뿐이었다. 한화 타선이 비교적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어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당장 역적으로 지적될 만한 성적이었다.

노시환은 지난해 32홈런을 비롯, 3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때린 선수다. 능력이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다. 이는 올 시즌을 앞두고 내년부터 발동되는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충격적인 계약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그만큼 커진 부담감을 이겨내지 못하는 등 전반적인 경기력이 부진하다. 언젠가는 살아나겠지만, 그 시점이 계속 미뤄지고 있다.





감독보다 주변 참모나 코치들이 더 이상함


저정도면 누가 옆에서 "팀을 위해 타순을 조정하거나 잠시 2군 내려서 


재정비를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이말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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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밥은먹구댕기냐

먹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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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박씨

한화 돈지랄 한데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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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길

근데 솔직히 돈 쏟아부었는데, 안쓰기도 뭐함. 차라리 타순을 바꿔보자. 강백호를 4번으로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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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흐르는데로

이번에 한화 핀란드에 k9자주포 110대 수출계약 돈벌어서 엄한데 쓰는듯 아무튼 한화는 이글스 빼고는 잘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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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일일사팔팔

그래도 수비는 든든하더라. 시환아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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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2

엘지 1번 홍창기 부진하니 6번으로 조정..첫 두자리수득점 대승 1위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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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지

송구 그따위로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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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