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하루로 환산하면은요(26)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6110642
"발주를 350개 했는데 팔린 건…글쎄요. 한 50개? 100개?"
해당 매장을 운영하는 A 씨는 "삼각김밥도 품목별로 200개, 300개씩 발주했는데 절반 넘게 폐기했다"며 "물이나 포카리스웨트, 돗자리 등은 다시 (반품 처리돼) 가져가고 있는데 (김밥류는) 유통기한이 짧아서 폐기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대비해 간편식과 우유 등 신선식품 발주를 늘렸다가 예상 밖의 판매 부진에 재고를 고스란히 떠안게 된 광화문 인근 편의점 점주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아이고...발주실패 하셨네..ㅠㅠ

진해가스나타
댓글 9
그러게 투자는 신중하게
우리집에 300개 바닐라 우유 쌓아 두고 손님 없다고 남탓.
바닐라우유니까 안 팔리져...바나나우유를 발주했어야
이거 어디편의점ㅇㄴ 재고 전부 본사가 떠안기로하고 발주넣었다고 기샅즘
예상치를 믿고 투자를 하셨으면 알아서 하셔야지
판건 몇갠데?
저걸 왜 남탓을하나? 앞에서 적극적으로 팔던지..
뭘 어쩌라고?
매출오르면 지탓 손해보면 남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