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쾅쾅\' 휴게소에 멧돼지 출몰…이용객들 \'혼비백산\'[3]
이 두 아이는 2024년 8월에 태어난 이란성 (아들, 딸)쌍둥이입니다.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초토화 돼 가는 팔레스타인에서도 아이가 태어났다는 것에 이웃들은 아이들의 탄생을 기뻐하고 축하했었습니다.
그리고 태어난지 4일이 지난 날 아이의 아버지는 아이들의 출생신고를 하러 갔습니다. 출생신고증을 받아서 돌아온 집은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무너져있고 아이의 엄마와 쌍둥이는 모두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아이의 아버지는 두 아이의 출생신고증을 들고 오열하다 쓰러질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출생을 기뻐하며 받아온 출생증명이 더이상 의미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2024년 말 기준으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한 아이들 중 확인된 것만 17,000명이고 매몰 등으로 실종된 아이들이 10,000명 정도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더한다면 그 숫자는 30,000명을 크게 넘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합니다.


댓글 19
하 진짜 악마가 따노 없다 이런거 보면 신은 없는거 같음 저애들이 무슨죄가 있다고 이상한놈들 안잡아가고
악마는 이스라엘과 그 추종자들
이 세상에 악마는 있지만 신은 없다
하 진짜 악마가 따노 없다 이런거 보면 신은 없는거 같음 저애들이 무슨죄가 있다고 이상한놈들 안잡아가고
이 세상에 악마는 있지만 신은 없다
악마는 이스라엘과 그 추종자들
하.....
아마 . . . 6백만명이 될때까지 계속하라고 그들의 하느님이 명령한 걸까 ?
신은 없지. 사기꾼 새끼들이 있다고 사기쳐서 돈을 벌거나 권력에 이용할 뿐.
저 씨볼색히는 불구덩이에 처 넣어야지...
창백한 푸른점에서 뭐가 잘났다고 서로 죽고 죽이는지...
개스라엘! 히틀러가 옳았다!!
여기는 사진이 두개밖에 없는데 전에 나온거 기사보면 사진이 많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와이프와 애기들 시신을 앞에두고 오열하는 사진 있었음. 그거 보면서 이스라엘 악마놈들 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듬.
영현백에 나이가 4일 이라고 쓰여있었죠....
우리나라에도 이스라엘국기와 미국국기 들고 다니는 악마들이 있죠
스타벅스 좀 그만 쳐 먹어라.
아일란 쿠르디가 생각나네 갑자기..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의 인구가 늘어나는걸 원하지않아요.. 그래서 폭격도 마을, 병원위주로..
히틀러는 유대인의 본질을 꿰뚫어 본거네.
신이라는 가면을 쓴 악마 추종자들
홀로코스트를 당한 민족이 홀로코스트를 자행하고 있는 역사의 아이러니
대놓고 인종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