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명박 대통령이 한마디 했습니다.
"너무 바른 사람이라서 그랬습니다."
지금 대통령이 인정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 면접을 보는데 3번 연속 만점 받고 계속 1등을 하죠.
솔직히 그 공공기관에서는 사고친 놈이 왔다해서 만약 블라인드 면접이라고 해도 그 사람을 알았다면 솔직히 얘 안뽑고 싶었을 겁니다. 그런데 뽑기 싫은 사람을 뽑았는데 전체 1등을 한거에요. 제도적 장치가 다 있으니까 점수를 조작할 수도 없는거에요. 그러니까 100점을 받는거에요.
솔직히 지역인사담당자가 따로 부릅니다. "다른 사람은 점수가 저조한테 혼자서 면점점수가 전부 만점이에요. 그래서 따로 불려서 커피한잔 하자고 한겁니다."
안에서는 "이 사람이 면접 1등자래요."라고 칭찬이 자자했다.
오히려 회사 사람이 얘 인성을 부러워 해서 "너네 부모는 참 너를 좋아하시겠다."이런 말을 했어요.
그런데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했죠? 경찰관들 이런 애를 정신질환자 만든거에요.
예 그러니까 치안정감이 사망했다. 이런 소리 하죠.
한번씩 "쟤 저거 말하는거 봐라?"한적 있제? 그거 다 인권침해 한거였다.
"니가 강간을 했다 해서 내가 니를 정신병자로 만들었다."이런 소리를 해서 터진거다. 그러니까 강간을 할 애가 아닌데 강간을 했다하고 정신병자까지 만들었다 하니까 애가 터지는거다.
그래 경찰관은 사람 병신만드는 능력이 있거든? 그래 그러니까 경찰관 이혼율이 높지요.
솔직히 얘 때문에 그 경찰관을 버리고 그 마누라가 찾아 온 사람이 있을거다. 진짜 한명은 있을거다. 이걸 말하면 이 경찰관의 행동을 즈그 마누라도 이해 못 한거다.


댓글 4
다스는 누구껍니까~~~~
쥐바기가 바른놈이면 이우지는 천사겠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개 일흔살 천사
@급하면어제나오던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