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빌라 사유지 불법주차 글 보고 생각난 일

인천에 살 때인데 빌라 두 동이 마주보고 있는데 한 쪽은 막힌 곳이에요

그런데 입구에 어떤 차가 막고 있는데 전화해도 안 받더군요

그래서 한 30분 기다렸나? 어떤 아줌마가 다른 곳에서 오더니 차 문을 열고 타는 겁니다


"아줌마 어디 오셨는데요?" 하니까 다른 곳 가르키며 "ㅇㅇ빌라요" 이러는 겁니다 ㅋㅋ


"아니 다른 곳에 왔는데 왜 여기다 차를 세워 길을 막고, 전화도 안 받고 그래요?" 하니까


"왜요? 안 돼요?" 라고 하더군요


"아줌마 사는 곳은 전혀 관련 없는 사람들이 차 대도 돼요?" 물어보니까


"안돼요" 이지랄.... -_-


진짜 쌍욕에 죽통을 갈겨 버리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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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끄어엌

빌라는 탈출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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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휘

예 탈출했습니다 1층에 양아치(직업) 한 놈이 살았는데 매일 매일 향우회원들 모임하고, 주차장에 오줌싸고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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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pp

호수별 주차 간섭 없는고정 자리된 빌라도 있습니다 옛날 아파트 2중주차 싫어서 빌라로 왔는데 집도 더 넓고 살기 훨씬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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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휘

거기는 차 없는 사람들이 많이 살아서 주차공간은 부족함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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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살아보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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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뿔휘

칼은 너무 나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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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