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신상공개…44세 김훈(3)
1. 대통령 측근이라는자가 공소취소 하라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2. 고위검사가 차라리 절차를 밟으라고 했다
3. 검사들은 거래를 원하는가? 라고 생각한다
4. 공소취소하면 대통령과 함께 싹다 엮어서 날려버릴 궁리중인 검사들이 있다
누구의 명예가 훼손되었으며
어느 부분이 가짜라는건가요 ?
1. 대통령 측근이라는자가 공소취소 하라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2. 고위검사가 차라리 절차를 밟으라고 했다
3. 검사들은 거래를 원하는가? 라고 생각한다
4. 공소취소하면 대통령과 함께 싹다 엮어서 날려버릴 궁리중인 검사들이 있다
누구의 명예가 훼손되었으며
어느 부분이 가짜라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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