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완료.[2]
몇일전 골때녀 2회 G리그 꼴찌전을 보았다.
우연히도 전 1회 리그 우승과 준우승팀이 꼴지전을 했다.
결과는 구척장신 2 : 원더우먼 8
5년동안 각팀 운영하고 리그 방송하며 상당히 수준 오른건 인정한다.
더이상 연예 프로가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그날 경기는 실망 자체다.
골키퍼가 공을 잡으면 무조건 앞으로 넘어져야지 뒤로 넘어져 골이 되고
동료와 작전 대화한다고 공을 안고 패널티박스를 벗어난다.
그러면서 뭘 가르쳤는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른다.
더구나 양팀 감독은 골키퍼 레전드 김병지와 김영광이었다.
승부는 당연한 기초에서 갈렸다.
그러면서 연예프로가 아닌 다큐니 생활체육이니 하지 마라.


댓글 1
개인적으로 이걸 무슨재미로 보는지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