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한 페미니스트 영화감독이 추진한 메릴스트립 프로젝트
동등한 페미니스트로서 메릴스트립을 만나겠다고 별 지랄을 다 함
그렇게 별 지랄을 다 하고 텀블벅으로 돈도 받아가며 별 짓을 다 했지만 결국 메릴스트립은 못만난다
그런데 그때!!!!
메릴스트립의 내한이 확정되고, 페미니스트들이 난리가 난다
그렇게 만나기 위해 별 짓을 다 하긴 했지만
하지만 1,619명의 후원자, 62,564,000원의 후원금액은 받고 메릴스트립 만나지도 못하고 프로젝트 마무리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메릴스트립은 아무것도 모른체 유퀴즈 찍고 마무리


댓글 4
해피앤딩이네
문장 자체가 어수선하고 횡설수설하네. 패미니스트가 8년간 헛짓꺼리 했다는 내용인 듯.
후원금 받고 튀었네
페미코인 빨아먹는 애들이 한두명이 아닌데 뭐... 그렇게 계속 당하면 당하는 애들도 뭔가 방어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