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직원들 다니는 교회 근황.jpg[93]
고 1 아들이랑 살목지 봤어요.
그런데 공포영화가 다 그렇잖아요.
소리로 놀래키는거~~~
놀랄시점 예측가능 거의 맞네요.
우리아들은 장원영 언니가 이쁘다할뿐~~
ㅋㅋㅋ
역시 공포물의 끝판왕은 전설의 고향 이네요.
전설의 고항을 따라올만한 공포물 없나요?
고 1 아들이랑 살목지 봤어요.
그런데 공포영화가 다 그렇잖아요.
소리로 놀래키는거~~~
놀랄시점 예측가능 거의 맞네요.
우리아들은 장원영 언니가 이쁘다할뿐~~
ㅋㅋㅋ
역시 공포물의 끝판왕은 전설의 고향 이네요.
전설의 고항을 따라올만한 공포물 없나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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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
곧 딸목지가 나오겠군요 ^^
여곡성, 깊은밤갑자기.
링
내다리 내놔...
이게 최고죠
맞아요 억지로 소리로라도 놀래라 이래도 안놀랠거냐? 라는 느낌의 비급영화였어요
차라리 장화홍련이 더 무서운듯요
살목지 억지로 공포물 만든 영화 같아요. 예산군 사는 사람인데 살목지는 화살나무 모여있는데인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처갓집이 고덕입니다.
전설의 고향 이불 뒤집어 쓰고 봤는데 ;;;
이불 뒤집어써도 무섭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