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딸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야산에 시신 유기한 30대(3)
다름이 아니라 명절에 처형과 이상한 관계 해프닝이
벌어졌고 주말에 처형을 다시 보는데 좀 그렇습니다.
처형은 저보다 5살 어립니다.
뭔 일이 있었는가 하면,
명절에 4살 둘째와 처가집에서 머물고 있는데 처형네가
왔습니다.
저는 양반다리에 바닦에 앉아 있었고 둘째를 다리위에
올려 안고 있었죠.
남자분들 아이들 무릎위에 안고 있으면 소중이가 아이
엉덩이에 닿잖아요.
이때 처형이 둘째를 안아본다고 아이를 안는데 처형
한손은 둘째 겨드랑이에 또 한손은 아이 엉덩이쪽으로
손을 넣어 들어 올리는게 그 손이 제 소중이를 그대로
스치고 잠시 멈췄고 ...
처형 손등과 제 거기가 겹친순간 처형이 아이 다리인줄
알고 꽉 움켜쥐었다 놀래서 뗐습니다.
둘다 얼굴보고 순간 장적이...
꽉 움켜쥘때 2~3번 더 만졌고 더 민망한게
제가 약간 풀발 50% 정도 상태라...
이거 주말에 얼굴 어찌보죠?

닉네임계속중복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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