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공소취소를 위해 박상용 진짜 검사가 무기한 직무정지를 당한다.
그냥
혼술하다
든 생각인데
자살 하려는 사람을 구해야 하나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사는 거보다 죽는 걸 선택한 건데
그걸 목격했다면 구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못 본 척 지나가고
깡소주 다섯병으로 잊어야 하는 건지.
이미 본 거니
내 눈에서 죽는 걸 못 본다는
심정으로 구하러 가겠지만...
그 사람도 살아남으면 죽으러 했던 걸
후회하겠죠?
살린 저를 원망만 안 했으면 해서
의견 여쭈어 봅니다.


댓글 3
답이 안 정해있을거 같슴니다 죽을려는 사람은 결국은 생을 마감하더라구요 미수에 거친사람은 아주큰 후유증에시달리고 본인과 온 집안을 풍비박살 내는경우도 있다합니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확실한건 바람의파이터님은 마땅히 사람으로서의 도리는 하셨다는것~!!!!
일반적으로 남의 일에 관여해서 결과가 좋은 경우를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