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런 남편분 만난 것에 대해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그런데 글 쓰신 아내분께서는 현재 직장에 다니시고 계시나요? 혹시 다니시지 않는다면 아이도 없으니 직장을 구하는 절호의 찬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들어먹지도 않을 것 같은 남편분 닥달만 마시고 직접 경제 일선에 나가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습니다. 그후에도 남편분이 직장을 구하지 않고 놀고 계신다면 아내분도 경제적 능력이 생겼으니 주저없이 자기 갈 길 가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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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frl
가정 가계에 여유가 없는데 저러고 있으면 능지가 처참으로 빠른 이혼이 답인거고 여자가 일을 관두었다면 아기라도 낳고 키우면 되는건데 남자는 그게 안됨
여자 임신 출산중에 같이 굶을것인가... 남녀가 다른것이고 역할이 다른것이기에 의무도 다른것이라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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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
여자들한테 많이 당하는건데...
반대의 경우가 있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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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차오름
이유가 예상되는 훌륭한 글이었다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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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아메리카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남편입장에서는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을 것 같습니다.
아직, 사랑하신다면, 계속 옆에서 지켜주면서 동기를 부여시켜주세요. '거렁뱅이 바보 온달'도 '평강공주'가 있었기 때문에
'온달장군'이 된 것 처럼요..
그리고 계속 되는 실망으로 사랑이 식어버린 경우라면,
아이 들어서기 전에 이혼하고,
다음 남자 만나서 새로운 가정을 꾸리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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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per3
나믿고 저러는건가라고 쓴거보니
여자가 좋은 직장다니거나 재산이 있는 여자일수도 있네.
그거보고 결혼한거일수 있겠네.
그럼뭐 백수가 꿈인 남자인가보네.
여자들도 맞벌이 할거처럼 뻥 엄청치다가
결혼하면 온갖핑계를 대고 그만둔다더만
똑같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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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준비생
집안일이라도 잘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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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뎀
댓글에 권고사직 당한 이유가 있다면 고치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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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푸줏간
두분 사이는 잘 모르겠으나
윗 댓글 내용 중 아이가 없으니
글쓴 본인이 취업해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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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디만없대
무기력증 일 수도 있는데.. 그럴수록 뭔가를 해야 해요...
운동 하라고 하지 말고 같이 나가요.
상담 받으라고 하지 말고 같이 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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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날클립
권고 사직이 아닐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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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에서
책임감이 없네요. 권고사직(회사가 근로자에게 자발적으로 퇴사해 달라고 권유하고, 근로자가 이를 받아들여 합의로 퇴사)를 말합니다. 만약 결혼하고 권고사직후 수개월을 놀았다면... 일반 상식적인 사장이라면 이해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가장으로써 책임감이 부족하다 생각이 드네요. 저라면 면접은 면접이고 단기 알바 택배 공사장등 일하면서 면접보러 다닐거 같아요.
댓글 20
왜 짤렸는지 비스무리하게 알것같아요
왜 짤렸는지 비스무리하게 알것같아요
저정도면 진짜 무능력에 끝판일지도... 신혼이고 젊은데 저정도면
헤어지는게 답이죠
권고 사직이 아닐 수도..... ㅜ
사고쳐서 잘렸다...에 1천원 겁니다.
헐~ 저런 친구들 특징이 자기가 왜 잘렸는지를 모름
일단 저런 남편분 만난 것에 대해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그런데 글 쓰신 아내분께서는 현재 직장에 다니시고 계시나요? 혹시 다니시지 않는다면 아이도 없으니 직장을 구하는 절호의 찬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들어먹지도 않을 것 같은 남편분 닥달만 마시고 직접 경제 일선에 나가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습니다. 그후에도 남편분이 직장을 구하지 않고 놀고 계신다면 아내분도 경제적 능력이 생겼으니 주저없이 자기 갈 길 가시지요.
가정 가계에 여유가 없는데 저러고 있으면 능지가 처참으로 빠른 이혼이 답인거고 여자가 일을 관두었다면 아기라도 낳고 키우면 되는건데 남자는 그게 안됨 여자 임신 출산중에 같이 굶을것인가... 남녀가 다른것이고 역할이 다른것이기에 의무도 다른것이라 생각하네요
여자들한테 많이 당하는건데... 반대의 경우가 있기도 하네요.
이유가 예상되는 훌륭한 글이었다 명작이다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남편입장에서는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을 것 같습니다. 아직, 사랑하신다면, 계속 옆에서 지켜주면서 동기를 부여시켜주세요. '거렁뱅이 바보 온달'도 '평강공주'가 있었기 때문에 '온달장군'이 된 것 처럼요.. 그리고 계속 되는 실망으로 사랑이 식어버린 경우라면, 아이 들어서기 전에 이혼하고, 다음 남자 만나서 새로운 가정을 꾸리시면 될 것 같네요.
나믿고 저러는건가라고 쓴거보니 여자가 좋은 직장다니거나 재산이 있는 여자일수도 있네. 그거보고 결혼한거일수 있겠네. 그럼뭐 백수가 꿈인 남자인가보네. 여자들도 맞벌이 할거처럼 뻥 엄청치다가 결혼하면 온갖핑계를 대고 그만둔다더만 똑같지 뭐.
집안일이라도 잘 하면....
댓글에 권고사직 당한 이유가 있다면 고치기 힘들어
두분 사이는 잘 모르겠으나 윗 댓글 내용 중 아이가 없으니 글쓴 본인이 취업해도 괜찮을 듯
무기력증 일 수도 있는데.. 그럴수록 뭔가를 해야 해요... 운동 하라고 하지 말고 같이 나가요. 상담 받으라고 하지 말고 같이 가줘요.
권고 사직이 아닐지도 ;??????????
책임감이 없네요. 권고사직(회사가 근로자에게 자발적으로 퇴사해 달라고 권유하고, 근로자가 이를 받아들여 합의로 퇴사)를 말합니다. 만약 결혼하고 권고사직후 수개월을 놀았다면... 일반 상식적인 사장이라면 이해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가장으로써 책임감이 부족하다 생각이 드네요. 저라면 면접은 면접이고 단기 알바 택배 공사장등 일하면서 면접보러 다닐거 같아요.
회사에서도 신혼인걸 알텐데 권고사직이라... 계약종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듭니다.
헤어져라. 돈 벌어오는 일도 그 사람의 일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