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성추행 인정이 안되는 상황[26]
돈 많이 벌고 싶은 마음을 이해하지만
돈 많이 벌고 싶었으면 군인을 하지 말았어야죠.
처우를 잘 해주면 좋지만
민간기업하고 돈으로 경쟁이 될까?
민항사로 가기 위한 경력 쌓기용으로 생각할 수도 있음.
조종사 한 명 키우려면 돈이 얼마인데...
https://v.daum.net/v/20260503082932574


댓글 16
공군 조송사는 나라 지키기 위해 가는게아님. 여객기 기장을 하기위한 루트 일뿐. 이미 이런지 수십년. 공군 사관학교 간다. 전투기 조종사 한다. 38살 쯤 은퇴한다 선배들이 많은 대한항공에서 오라고 한다. 가서 경력 쌓아서 마흔 중후반 넘어가면 하나 둘 기장이 된다. 그렇게 편하게 꿀을 빤다. 가족 항공권 기타등등 복지 누리며, 한달에 근무일 13-15일 정도. 하며 월급은 1300만원 이상 챙겨 간다.
머 저 옛날부터 만연한 현상이라.. 그래서 의무복무기간 10년에서 15년으로 늘렸는데 소~중령달면 훌렁 전역함 코로나때 이탈숫자 주춤했는데 다시 나가는갑네 참고로 민항사에선 전투기보다 수송기출신을 더 선호한다는 말이…
잘 못 생각하시네. 민항기 만큼 급여를 주는게 중요한게아니고. 항공사들이 국민세금으로 양성한 조종사를 공짜로 먹는다는게 중요한거임.
머 저 옛날부터 만연한 현상이라.. 그래서 의무복무기간 10년에서 15년으로 늘렸는데 소~중령달면 훌렁 전역함 코로나때 이탈숫자 주춤했는데 다시 나가는갑네 참고로 민항사에선 전투기보다 수송기출신을 더 선호한다는 말이…
당연히 이럴 수 밖에.... 파일럿의 정석적 테크라인!
의무 복무 끝났으면 본인 권리이자 본인 선택임. 안타까울 수는 있지만 저기에 불만이 있다면 법으로 의무 복무 기간 늘리라고 하든지.
그런데 15년 의무복무 채우고 가는거라 또 머라고만 할수도 없음 15년동안 비상대기에 야간비행에 각종 훈련, 검열에 선배들 갈구지 후배들은 개무시하지 다 썩어가는 관사 생활에 솔직히 돈보다 그냥 군이 싫어서 가는거임 돈은 공군 조종사나 민항사 기장이나 별차이 없음
공군 조송사는 나라 지키기 위해 가는게아님. 여객기 기장을 하기위한 루트 일뿐. 이미 이런지 수십년. 공군 사관학교 간다. 전투기 조종사 한다. 38살 쯤 은퇴한다 선배들이 많은 대한항공에서 오라고 한다. 가서 경력 쌓아서 마흔 중후반 넘어가면 하나 둘 기장이 된다. 그렇게 편하게 꿀을 빤다. 가족 항공권 기타등등 복지 누리며, 한달에 근무일 13-15일 정도. 하며 월급은 1300만원 이상 챙겨 간다.
공군에서 별을 달 예저인 사람빼고, 의무 복부기간 다 채우면 민항기로 가는게 저동네 국룰 아니던가요? 새삼스럽게 .... 베테랑 조종사를 잡고 싶으면 애국심 뭐 이런 소리할게 아니라, 민항기만큼 급여를 주면 되지요.
잘 못 생각하시네. 민항기 만큼 급여를 주는게 중요한게아니고. 항공사들이 국민세금으로 양성한 조종사를 공짜로 먹는다는게 중요한거임.
@워메비엠따블 옳은 말씀...사실상 대한항공 기장 양성학교 임
뭐 의새생각하면 15년 의무복무면 혜자인가
원래 저것때문에 가는게 대부분입니다. 공사안가면 항공시간채우려고 개인사비로 몇억씩 들어가서 공사가는 큰 이유죠
의무복무 기간을 30년으로 늘리자
괜히 전투기 조종사가 전투기보다 비싸다고 하는 게 아님. 조종사 한명을 키워내기 위해서 들어가는 돈이 전투기보다 비싸기 때문임.
공군 빼갈때마다 법으로 그 민항사에서 공군 훈련비용+알파로 국가에 지불하게 하면 어떨까요? 운동선수 이적료 처럼하면 될 것 같은데..
전투기 조종사 한명 육성하려면 수억 그냥 깨지는데.. 기껏 육성 해놓고 대우도 안해주고 하니까 민간으로 다 빠져나가지.. 군인 대우 좀 잘해줘라.. 결국 돈이 안되니까 나가는거 잖아..
나가는건 좋다. 대신 나가서 교육비는 할부로 갚아라.
지난번 군항공기 사고 보니까 뭐....... 살려면 도망치는게 답인 곳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