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심장마비 걸릴뻔했다[1]
문재인 전대통령이죠
인화를 중시해서
거의 모든 정치인을 포용했죠
낙지파 : 정세균을 넘어서 이낙연, 전해철, 김진표, 박병석까지
외연확장했죠
검찰개혁 언론개혁 폭망
패미파 : 고민정을 넘어 정춘숙 박영선 박지현까지
외연확장했죠
총선폭망(박지현 내부총질)
이뭐파 : 양향자 김영주 홍남기 김현미까지
외연확장했죠
윤석열에게 큰 보탬이 되었죠
외연확장
할 때는 참 좋죠
우리 편이 기하급수적으로
느는 것 같지만
...
우리 편한테 찔릴 때
가장 아프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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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문재인의 길을 따라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외연확장이 아니라 적페 그잡체인 인간이었음. 문재인 자체가 밀정이었음
노무현 정권때 문재인민정수석 시절 노무현의 최측근 안희정 잡아넣은 윤석열마저 품어버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