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택시기사 딸이 되어 버린 썰[1]
안녕하세요
뒤에 있던 차량이 주차되어있던 제 차를 박고 갔는데 다행히 차량번호를 확보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생각보다 파손 여부도 있고 음주운전으로 의심 되는데 사실상 현장에서 바로 이루어진게 아니면 음주입증을 하기 어렵다네요? 전 음주의심되면 차주 주소로 가서 바로 음주 측정하는줄 알았거든요 ㅠㅠ
설상가상 차주가 카드회사로 되어있어서
내일 카드회사로 요청해야하는데 비슷한 사례 사건에 3개월 걸렸다고 경찰서에서 이야기 하네요
차 명의가 카드사는 또 처음 접해봐서 당황스럽고
새차인데 너무 열받네요
차종과 차량번호만 있음 바로 해결 되는줄 알았는데
음주입증도 어렵고 잠이 다 안오네요 ㅠㅠ


댓글 3
블랙박스 영상이랑 경찰대응 통화녹음 같이해서 올려주세요
올려주세요가 명령조인가요? 제가 올려라 또는 올려봐라 이랬으면 몰라도 그리고 글만 있으니까 블랙박스 영상 토대로 적법한 신고요청이었는지 그리고 경찰의 조치에는 문제가 없는지 보고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주려고 한건데요
뭐든 사람이 다쳐야 것도 크게 다쳐야 즉각즉각 대응 하지 단순히 차만 다쳐서는 원래 그래유 ㅎㅎㅎ 차가 다치는 것이 그리 중요한 일은 아니니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