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중에 누군가 꽁초를 버렸어요[8]
https://youtube.com/shorts/yypn_SsHUes?si=w8EamzJflkX1CcsN
지금 중국집들: 이걸 실패하네?;;;;;
옛날 80~90년대엔
짜장면 맛집이란 말이 없었음
왜냐? 어디서 시키던 머리속에서 기억하는
그 맛있는 짜장면이어서 딱히 그런말 자체가
없었음
반대로 짬뽕 맛집은 있었음 짬뽕은 각 가게마다
재료 를 달리해 맛이 차이가 있었음
근데 지금은 다 맛없었음 ㅡ.ㅡ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라고 할정도
짜장면 먹으러 멀리 나가야 할 정도 ㅡ.ㅡ
ㅎ ㅏ 진짜....


댓글 10
하...요즘 짜장면 너무 맛이 없어요. 집에서 짜파게티 먹는게 더 맛있다고 느껴질 정도니...서글픕니다.
배달 아예 안하고 와서 먹으려면 먹고 이런곳 찾으시면 됩니다
짜파게티가 훨 맛남
요샌 라드유쓰는집없고..짬뽕은 재료넣고 국물부터 만들기보다 다시다처럼 된거 한국자넣고 만들어버림 그래서 다똑같아짐
하...요즘 짜장면 너무 맛이 없어요. 집에서 짜파게티 먹는게 더 맛있다고 느껴질 정도니...서글픕니다.
그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억의 그 맛은 기억에만 존재한다는...그렇다는...
그때는 짬뽕보다 울면이 더 많이 팔렸을겁니다.짬뽕이 지금처럼 해산물이 많이 들어있지도 않았고 감자탕도 따귀국이라 부르기도 했는데 살 하나도 없는 뼈다구에 먹을게 없으니 감자를 궁여지책으로 넣었던 거죠.갈비탕도 갈비가 거의 없어 뼈다구에 계란풀어 줬구요...진짜 선진국된걸 느낍니다.요즘 음식보면.
카라멜을 넣은 게 신의 한 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짜장면 맛이 없어진 걸까요? 입이 고급이 된건 아닐까요? 예전에는 짜장면이 최고의 외식이었지만 지금은 먹을게 너무 많아졌어요.
그렇다기엔 짜파게티는 예나 지금이나 맛있어요 짬뽕은 어지간하면 맛있는데 짜장면만 맛있는집 찾아야 하죠
지금 간짜장 나오는거 보세요.... 기가 찹니다... 이게 간짜장이에요? 물어보는곳이 한둘이 아닙니다. 간짜장에 들어가는 채소 볶다가 짜장소스랑 결합해서 내놓는것같아요... 간짜장의 뜻 자체를 거부하는 집들이 참 많습니다. 참고로 저희 동네 중국집 6~7개 잇는데... 충족되는곳이 하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