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태나134일 전지금은 모르겠지만 이전에는 저기 가운데 창처럼 생긴 부분 안까지 흙이 차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외벽을 계단처럼 이용해서 창 부분까지 올라간 다음 안으로 들어가서 서 있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창에서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는 학생들은 창 안쪽 바닥 흙을 디디고 서있는 걸로 보입니다. 집안에 경주 출신인 분들이 계시면 여쭤보면 아실 겁니다.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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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지금은 모르겠지만 이전에는 저기 가운데 창처럼 생긴 부분 안까지 흙이 차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외벽을 계단처럼 이용해서 창 부분까지 올라간 다음 안으로 들어가서 서 있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창에서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는 학생들은 창 안쪽 바닥 흙을 디디고 서있는 걸로 보입니다. 집안에 경주 출신인 분들이 계시면 여쭤보면 아실 겁니다.
뚱뚱한 분이 없으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