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먹는 군대 스님?!(38)
나갔다가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고 핸드폰 보고 있는데
맞은편에 a가 주차하고 내리면서 옆 차량 문콕함
철판 소리가 꽝 남
잠시 뒷문을 열고 물건을 꺼내 지붕에 놓고
앞 문을 다시 열자 철판 소리가 꽝
저렇게도 조심성이 없을까?
2번 씩이나
알려줘야 하나? 모른 척 해야 하나?
혹시 흔적이 안 났으면 모르는 게 약이잖아요 ㅋㅋㅋㅋ
조수석쪽 기둥 옆에는 사람이 왔다갔다 널널하게
놔두고 왜 주차를 저렇게 할까 노이해~~

사패산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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