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BEST128일 전성함이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개씨. 당신은 당신 인생을 정말 잘 살아가고 잘 해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많은것을 잘 하려하지 마세요. 당신은 이미 충분히 잘 하고 계십니다."9댓글
thomsons128일 전이글을 보진 않으시겠지만 사람은 누구나 이상과 현실의 괴리 속애서 살아가는것 같네요. 그 속에서 고민하기도 하고 적응하기도 하고 체념하기도 하면서요. 때때로 극복하시는 대단한 분들도 계시지만요.2댓글
경원128일 전성함이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개씨. 당신은 당신 인생을 정말 잘 살아가고 잘 해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많은것을 잘 하려하지 마세요. 당신은 이미 충분히 잘 하고 계십니다."9댓글
장방서128일 전우리나라 대부분의 가장이 느끼는 무게만큼을 감당하는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그녀를 맘껏 동정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이유는 저 가정의 수입과 생활 수준은 나보다 훨씬 높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이지-3댓글
댓글 23
대부분 우리 어머님들이 저러지 않았나 싶네요. 저런 아내분도 아직 계시네요. 에휴
지금까지 해오신 것 만으로도 당신은 슈퍼우먼,대단하십니다.
성함이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개씨. 당신은 당신 인생을 정말 잘 살아가고 잘 해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많은것을 잘 하려하지 마세요. 당신은 이미 충분히 잘 하고 계십니다."
최소 제 정신이 아니라 멋진 커리어 우먼같은데요...일과 가정에 대한 고뇌가 느껴지는 저런 말들을 누가 지적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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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제 정신이 아니라 멋진 커리어 우먼같은데요...일과 가정에 대한 고뇌가 느껴지는 저런 말들을 누가 지적할 수 있을까요~
회사 운영할때 처음으로 출산휴가 유급으로 9개월 해줬는데 회사 돌아오고나서 바로 이직 ㅡㅡ 그래서 출산 유급휴가 없애버렸네요
대부분 우리 어머님들이 저러지 않았나 싶네요. 저런 아내분도 아직 계시네요. 에휴
지금까지 해오신 것 만으로도 당신은 슈퍼우먼,대단하십니다.
뻥치니즘의 자각화.
정말 존경하고 존중합니다. 저러다가 우울증 올것 같은데~~ㅠㅠ
이글을 보진 않으시겠지만 사람은 누구나 이상과 현실의 괴리 속애서 살아가는것 같네요. 그 속에서 고민하기도 하고 적응하기도 하고 체념하기도 하면서요. 때때로 극복하시는 대단한 분들도 계시지만요.
맘충년들 미친 기사들만 보다 이런 글 읽으니 맘이 다 정화되는 느낌
성함이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개씨. 당신은 당신 인생을 정말 잘 살아가고 잘 해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많은것을 잘 하려하지 마세요. 당신은 이미 충분히 잘 하고 계십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가장이 느끼는 무게만큼을 감당하는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그녀를 맘껏 동정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이유는 저 가정의 수입과 생활 수준은 나보다 훨씬 높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이지
회사에서 도태된다 싶으면 드는 좌절감과 우울함은 모두가 느끼는겁니다. 엄마로써 아내로써 100점인 여자 같은데
엄지척!!
이미 충분합니다. 자책하지 마세요. 너무 멋진분이네요. 마인드를 보니 앞으로 슬기롭게 해결하실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수입이 작다고 본인의 가치가 달라지진 않을텐데요... 집안일은 비슷하게 나눠하시는게 좋을듯, 책임감이 너무 강하시네요,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저거보다 더 잘 살아?
글에서 힘듦이 느껴진다. 지금은 좀 편안해지셨길..
내가 절대 처할 수 없는 입장의 기분을 이렇게 글자로 잘 표현한 글을 근래에 본적 없습니다. 너무나도 이해가 팍 됩니다.
최고네여...
맞벌이하면 남편아 집안일 좀 해라
충분히 잘하시는 거 같은데 욕심이 많으신 듯 서람마다 성취욕이 다르니 그런거겠지만 가족 모두 무탈하고 건강만해도 충분히 행복한 삶인데
이런분들은 회사에서좀 챙겨줘라 개똥같은경우를 챙기지말고
같은 워킹맘으로 100점 엄마는 아니었지만 열심히 살아서 대학까지 보냈습니다. 시간이지나면 자신을 칭찬할날이 올꺼에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