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하면 다시 감방에 들어갈 확률 10000% 이상[115]
립 고정한다고 나사못으로 범퍼 구멍낸거
퍼티로 메우고 립으로 가릴수도있으니...
어치피 범퍼립은 예전에 부품사다
혼자 달아본적 있어 diy할줄아니 직접 달고...
블루드라이브 딱지 역시 줄자로 휀다에 다는위치
재서 매직테이프로 붙이는 위치 표시하고
직접 붙여야겠네요
as 공업사에 둘다 손대지말고 그냥 부품사서
차에 던져놓으라고 해야겠음
그게 나도 만족하고 공업사도 일손덜고
서로 좋은 방법인듯
저보다 더한일도 겪으신분 여기서 보긴했지만
참 살다보니 별일을 다겪네요그랴ㄷㄷ


댓글 6
차를 어디에 맏겼는데 뭐가 잘못되었나요?
공업사에 도색을 맡겼는데 (1.프론트범퍼, 2.보닛, 3.우휀다) 각 부위별 문제 정리합니다 1.프론트범퍼 - 범퍼하단에 범퍼립이 있는데 립이랑 범퍼 고정하려 양쪽 끝단에 나사못으로 구멍 뜷어 고정 (사전문의 없이) - 범퍼상단 좌측 휀다랑 이어지는부분 단차불량 2.보닛 - 광택기 돌리다만듯 동그란 허연자국 보임 유일하게 그나마 낫게 한곳 3.우휀다 - 블루드라이브 엠블럼파손, 부착위치 이상 - 클리어코트 도포불량 오렌지필 발생
@Phantom2 와 미쳤네요 미쳤어 남의 차에다가 구멍을 내다니
다른건 조용히 재시공해주십쇼 할수있는데 범퍼에 나사못 드릴로 박은건ㅋ 선넘었죠 예전에 사고수리 할때도 그러진않았는데
저는 그래서 차를 맡길때 공장에 한번 들러서 도장품질 등등 방금 수리마치고 나온차들 보고...판단하여 맡깁니다
현명하신 판단입니다.. 저도 이번기회에 제대로 배워야겠습니다 어쨌든 앞으로도 차는 쭉 탈테고 고칠일은 계속 있을테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