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배곧 아브뉴프랑 오피스건물 한 호실의 임차인 입니다.
이 일이 정상적인 건지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임대인에게 보증금 500만 원을 돌려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보증금 반환을 위해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연락이 제대로 되지 않았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판단해 소송을 진행했고, 소장 접수 이후에야 보증금 500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소송 과정에서 발생한 인지대와 송달료 등 약 30만 원의 비용은 아직도 돌려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애초에 보증금을 정상적으로 반환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비용이고, 시간과 스트레스 또한 겪지 않아도 되었을 일입니다.
첨부한 사진은 당시 통화기록 일부입니다.
연락을 시도한 흔적이 남아 있는데도 왜 이런 과정까지 가야 했는지 지금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이런 논란의 당사자가 현재 아브뉴프랑 번영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상인을 위한다는 말과 실제 행동이 일치하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저는 특정한 비난보다도, 이런 일이 과연 정상적인 일인지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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