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공론화] 이재명 대통령님께 보낸 진정서까지 ‘뺑뺑이’ 돌리는 경찰의 복지부동을 고발합니다.

최근 이천 도자기축제 사기 경품 사건처럼 국민을 기만하는 공공기관의 기가 막힌 ‘뺑뺑이 행정’을 고발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1. 사건의 발단 : 서초경찰서의 디지털포렌식 국과수 신청 거절과 관련하여 수사관의 직무유기 건으로 국민신문고 및 서초경찰서장에게 진정서를 제출했으나 모두 거절당해서 청와대 이재명대통령(친전)앞으로 진정서를 제출하였습니다.


2. 대통령비서실 진정 접수, 그러나 돌아온 건 ‘기관 뺑뺑이’ : 답답한 마음에 청와대(대통령비서실)에 관련 수사관 감찰 및 즉시 국과수 디지털포렌식 신청을 요청하는 진정서를 보냈으나 청와대는 경찰청으로 이첩했고, 경찰청은 다시 서초경찰서로 뺑뺑이를 돌렸습니다. 결국 최종 접수된 서초서 청문감사인권관실에서는 기존 답변만 반복하며 최종 거절 통보를 해왔습니다.


3. 국민을 기만하는 복지부동 행정의 민낯 : 상부 기관에 진정을 넣어도 결국 문제를 일으킨 하부 기관으로 폭탄을 돌려 자기들끼리 면죄부를 주는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국민을 바보로 아는 공무원들의 복지부동 행태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보배 회원 여러분의 강력한 추천과 공론화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언론사 기자님들의 취재와 제보 연락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서초경찰서 회신(청와대 진정 관련).png

 

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이세계농부

민원의 내용이 뭔데요? 니들은 알거 없고 그냥 공론화 하란건가요?

0
써지오바란테

서초서 수사관이 위조변조죄 핵심 증거인 휴대폰을 국과수에 디지털포렌식 신청을 거부하고 수사를 뭉개서 담당수사관 및 팀장을 직무유기로 감찰하고 즉시 휴대폰을 국과수에 보내 삭제된 문자를 찾으면 피의자들 위변조죄 핵심 증거로 활용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