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요즘 너무 무섭네요

형님들 반갑습니다.


요즘 중학생딸아이랑 마눌이랑 대화가 점점 언성이 높아지는데


옆에서 조용히 지켜보고 있는 저는 점점 무서워지네유


원래 마눌과 딸이 좀 다투거나 그러면 남편이 무서워하게 정상인건가요?


그래서 저는 조용히 일어나 자러가는척 합니다 ㅋ


이럴땐 어떡해야 살아남을수 있을까요? ㅎㅎㅎ


형님들 팁을 주세요 ~~~



개만능짤.jpg

 



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좋은날있갔지

빵터졌네유 ㅋㅋㅋ

0
운전은느림의미학

저두요.. 집에가면 분위기가 싸~~합니다.

1
좋은날있갔지

저만 그런게 아닌가보네유

0
진햅

둘다 토닥토닥 잘해주세요 ..

1
좋은날있갔지

둘다 잘해줘야 하는데 어렵네유

0
이걸확그냥

둠황쳐~~~~~

1
좋은날있갔지

ㅋㅋㅋ

0
뭐하는새키지

가만히 듣다가 좀 아니다 싶을 때 참견 할 듯 합니다. 누구든 함부로 편 들어주면 큰일 납니다.

3
좋은날있갔지

명심 하겠습니다 ㅎㅎㅎ

1
꽈랑꽈랑여름

저희집은 고2때가 피크였는데 남편이 가줄직전이었었습니당 @..@;;;

0
발꼬락화팅

아,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상당히 다르군요 ㄷㄷㄷㄷㄷ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