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TV조선 북한관련 뉴스를 믿는 저능아가 있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차라리 만화책을 읽어라. 
그게 뉴스로서 더 가치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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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도

현송월 (모란봉악단 단장): 2013년 8월 29일, 조선일보는 현송월을 포함한 북한 유명 예술인 10여 명이 음란물을 제작·판매한 혐의로 공개 총살되었다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현송월은 2014년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에 모습을 드러내며 생존을 알렸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북한 예술단 파견 실무자로 방남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2019년 5월 31일,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 결렬의 책임을 물어 김영철이 강제 노역 및 혁명화 교육 처분을 받았고, 대미 협상을 주도했던 김혁철은 총살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김영철은 며칠 뒤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사진이 공개되며 건재함이 확인되었습니다. 김경희 (김정일의 여동생): 장성택 처형 이후 독살설, 자살설 등 사망 보도가 잇따랐으나, 2020년 1월 김정은 위원장 부부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보도되면서 약 6년 만에 생존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김일성 (북한 주석): 1986년 11월 16일, 조선일보는 호외를 통해 "김일성 피격 사망"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습니다. 이는 한국 언론 역사상 최악의 오보 중 하나로 꼽히며, 이틀 뒤 김일성이 평양 공항에 나타나 몽골 대통령을 영접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오보로 판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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