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방미 성과 나열 해보았습니다.[3]


실내 금연구역에서 핀 것도 아니고
밖에 흡연구역 나가서 피고 들어왔는데도
냄새 난다고 지랄하고 눈치주면 어쩌라는거냐
vs
바로 들어오면 냄새나니
비흡연자들 배려해서 냄새 좀 빼고 들어오면 안되냐
아파트 엘베 딱 탔는데 담배냄새 남아있는거 느껴지면
얼마나 개좆같은지 참..


실내 금연구역에서 핀 것도 아니고
밖에 흡연구역 나가서 피고 들어왔는데도
냄새 난다고 지랄하고 눈치주면 어쩌라는거냐
vs
바로 들어오면 냄새나니
비흡연자들 배려해서 냄새 좀 빼고 들어오면 안되냐
아파트 엘베 딱 탔는데 담배냄새 남아있는거 느껴지면
얼마나 개좆같은지 참..
댓글 56
요즘 출퇴근 대중교통 탈때마다 담배 쩐내 나는 놈들땜에 정말 짜증납니다.
민폐는 끼치지 말자
엘베는 진짜로 토나올 정도임 5층에 사는 꼴초 둘 진짜 역겨워 안피고 타도 쩐내가 아주 지랄임 ㅡ,.ㅡ
보배보면 금연 관련 자주 이런글 올라오는데 밖에에 피고 온사람들까지 욕하는건 비흡연자 본인들 입장만 이야기 하는거지 . 법 어기지 않고 세금 따박따박 내면서 피는거구 , 담배는 원래 냄새가 나는거잖아 삼겹살은냄새안나? 소주는 냄새안나 ? 그런 냄새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어 본인들 싫으면 일방적으로 깔때보면 한심스럽다. 저사람 법적으로 아무 문제없다.
담배피고 믹스커피 마신 사람과 이야기 하면 똥내가 남
가능한 한 흡연자들의 공간과 비흡연자들의 공간은 분리할 수밖에 없음 흡연자들은 비흡연자들이 흡연자들이 주변에 존재하지 않길 바란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적당히 거리두기를 해주기 바람
공감. 사무실에서도 냄새 나면 짜증남.
피는건 자유지 근데 남은 냄새도 니가 다 쳐마시고 기어들어와야 매너지
이건 흡연자 본인이 담배 끊고 나서야 비로소 자기가 타인에게 어마무시한 피해를 줬었다는것을 알게된다. 나도 15년 담배피는 동안 내 권리만 찾았었지. 근데 금연하고나서 흡연자 옆에 있으면 쌍욕나온다. 특히 버스 기다리면서 담배피다 버스오면 바로 담배끄고 내옆자리에 앉으면 대가리 뽀게고 싶은 충동이 든다.
입에서 냄새 ㅈㄴ게 나는사람은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