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할놈의새끼125일 전유독 절 괴롭히던 선임이 있었는데 , 제대 하던날 귀에다 속삭였어요, "너 나중에 길에서 나 만나면 조심해라 너 죽일수도 있으니까" 몇년후 우연히 신촌 길거리에서 만났는데 , 뒷통수 한대 때리고 말았네요. 벌써 20년전 일이네요.4댓글
댓글 16
나도 이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군대에서 나를 막 패던 놈 다시 만나면 그 자리에서 그 새끼를 죽일듯 막 팰 것 같다..
이거 진짜 강해서 가능한거...
나도 이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군대에서 나를 막 패던 놈 다시 만나면 그 자리에서 그 새끼를 죽일듯 막 팰 것 같다..
유독 절 괴롭히던 선임이 있었는데 , 제대 하던날 귀에다 속삭였어요, "너 나중에 길에서 나 만나면 조심해라 너 죽일수도 있으니까" 몇년후 우연히 신촌 길거리에서 만났는데 , 뒷통수 한대 때리고 말았네요. 벌써 20년전 일이네요.
대인배! 원한을 기회로!
이거 진짜 강해서 가능한거...
멋지다....정말...
멋있다~~
복수는. 졸라 잘되는거임.
잘되지 못했을땐 그냥 복쑤하는거고
척추 반으로 접힐까봐 무서웠을듯
대인배네
카더라~스토리는 모르겠고, 이 놈 욱일기는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찬성이가 가르쳤으니 이제 알듯
군자의 참된 복수 쯤 되는 건가? 멋지네!
근데 왜 경기중에 몸에 바세린 쳐 바르고 물 뿌리고 그랬나
완벽한 승리
생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