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가끔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만약 19대 대선때 문통이 아니라 잼프가 당선됐다면 이라는 생각을요

 

아마 문통은 정치 은퇴하셨을 것이고 잼프는 지금처럼 코로나도 잘 헤쳐가며 탁월한 국정운영을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근데 두창이는 역시나 검찰총장은 됐을 것이라 봅니다.

 

잼프도 두창이 검찰총장 이야기를 했었고 당시 민주진영 여론이 아주 높았거든요

 

두창이는 잼프였다 해도 문통때와 똑같이 지랄발광 했을겁니다. 아마 잼프까지 직접 공작 대상에 넣었겠지요

 

두창이의 검난이 최소 문통때처럼 시끄럽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근데 진짜 문제는 민주진영의 차기가 보이지 않았을 겁니다

 

 

 

 

 

 

전 역사는 멀어도 옳은 길로 간다고 생각합니다.

 

문통이 되어 검찰의 민낯이 완전히 밝혀지고 그 최대 피해자인 잼프가 21대 당선되어 검찰개혁 완성하고

 

어쩌면 역사의 큰 흐름은 처음부터 이게 정답이 아니었나 싶고 대한민국의 국운은 융성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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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익스터미나투스

이런건 글로 적기엔 좀 아쉬운게 많아서 술한잔 하면서 얘기해야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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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무소유

ㅋㅋㅋㅋㅋ 좋은 술자리가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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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셈

차기 많습니다. 우리가 제대로 파악해서 키우면 됩니다. 정원오, 박주민, 박은정, 이해민, 한준호... 이사람들 기득권과 결탁하지 않게 응원과 함께 감시하면 희망있습니다. 혹시라도 실망스런 모습 나오면 바로 나락보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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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