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아내 몸에 구더기\' 몰랐다는 남편…의사 \"썩는 냄새 진동\" 법정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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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44738


 아내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견됐음에도 이를 몰랐다고 주장한 부사관 남편의 재판에서, 당시 응급처치를 맡았던 의사가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증언을 했다.


저 정도면 냄새를 못 맡을 수가 없었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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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비트겐슈타인

저건 진짜... 경악스러운...뭐지?? 인체 실험 했나?? 미친 ...싸이코패스 같은놈... 냄새는 둘째치고... 그 오랜시간을 몰랐다는게....말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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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Flier

이 사건이 조용히 묻히는게 너무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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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