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아버님 발인날 남편이 전날 마신술에 취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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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우찬파파BEST

마지막날 손님 다 치루고 보고싶은마음에 마실수도있고 속상하고 미안하고 고생만한 부모보낸마음이 울적해서 마신거겠지 불알친구들만 남아있고 긴장도풀리고 상치룬다고 몇일째 잠 잘못자니까 적당히먹어도 일어나는게 힘들수도있지 어디 진탕먹었다고 적혀있나 컨디션안좋으니까 조금먹고 취할수도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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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는조단

스레드감성 참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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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주변지인들 본인 아버지 상중에 술 마시는걸 본적이 없어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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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티당

많이 봤는데 ^^.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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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을담은몰빵

상주가 뭔 술을 진탕 처먹냐? 문상 가서도 그렇게는 안마시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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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찬파파

마지막날 손님 다 치루고 보고싶은마음에 마실수도있고 속상하고 미안하고 고생만한 부모보낸마음이 울적해서 마신거겠지 불알친구들만 남아있고 긴장도풀리고 상치룬다고 몇일째 잠 잘못자니까 적당히먹어도 일어나는게 힘들수도있지 어디 진탕먹었다고 적혀있나 컨디션안좋으니까 조금먹고 취할수도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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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골로간다

알콜분해를 못해서 전신이 벌개지고 다리가 저려 술을 억지로 마셔왔는데... 초상날은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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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티당

이게맞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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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

20대때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셔셔 장례식 내내 있었는데... 친구 큰형 내내 음식을 먹지 않고 술만 먹으셔셔 결국 우리 친구들이 뭐라도 드시라고...해서 음식앞에 앉혀드렸는데.. 나에게 했던말이 아직 기억남...형님 뭐라도 드셔야죠 했더니..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밥 몇끼 못먹는게 뭐 그리 중요하겠냐~~ 그 형의 슬픈눈과 씁쓸한 웃음을 지으며 이야기 했던게..아직도 생생이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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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