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온 국힘 대구시장 출마자들 공통점
유류세는 인하한다는데 기름값이 오른다는 기사를 보고 어차피 기름이 없어서 넣어야 해서 저녁 출근길에 평소에 다니던 주유소에 갔어요 늦은 시간이 아닌데 영업을 안하네요 휘발류1780원대 였는데 내일 오전에 기름값 200원은 올리 수 있으니 일찍 닫았구나 싶었어요
다음 주유소를 찾아 갔더니 영업은 하고 있는데 이미 가격을 올렸네요 1997원 ㄷㄷㄷ
어차피 경로상 주유소가 여러개 있기 때문에 그냥 나왔어요 그런데 대부분의 주유소가 마감을 했네요
출퇴근 거리가 멀어서 기름 못 넣으면 어쩌나 노심초사했어요
다행히도 1795원하는 주유소가 영업중이어서 가득 채워서 왔네요
일부 양심적으로 정직하게 영업하는 주유소가 있는 반면 대부분의 주유소가 그렇지 않다는걸 느꼈네요
내일 아침되면 기름값 대략 200원 인상 확정입니다


댓글 4
정부에서 기름값 조지기 시작한 뒤부터는 .. 항상 제일 비싸던 직영 주유소가 제일 저렴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직영 주유소는 일찍 셔터 내리지 않고 원래 운영 시간대로.. 원칙대로? 가격 책정해서 운영중이더라구요 ㅋㅋ 신기합니다
다 그렇군요. 저희 동네도 그래요.ㅎㅎ 가장 비싸서 외면했던 직영이 지금은 가장 저렴합니다.
맞아요 평소엔 비쌌던곳인데 어젠 제일싸서 유턴해서 넣고 왔네요 대부분 문을 닫아서 주유소만 4군데 들렸어요 ;;
쓰레기 같은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