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개그맨 김성원의 멕시코 유학 시절 인종차별로 싸웠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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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엔 없는데 

구경꾼만 50명 정도 모였고 

애들이 베팅도 했다고 함


김성원이 이겨서 

파이트 머니로 35,000원 정도 줬는데 

도박 돈이라 안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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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뽀개나와BEST

아버지가 보통분이 아니시구먼

36
볼드지BEST

저도 아버지가 저렇게 말씀 하셨는데 "싸우면 이기고 와라, 지면 들어 오지마"

21
뽀개나와

아버지가 보통분이 아니시구먼

36
일반거북이

지면 집에 오지 말라는 아부지 든든했겠다

3
볼드지

저도 아버지가 저렇게 말씀 하셨는데 "싸우면 이기고 와라, 지면 들어 오지마"

21
HMB

글쓴이는 누군가와 싸워본적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짐.

0
아일톤세나

지금 한류 붐 때문에 한국인 인종차별 많이 없어졌다고. 중국인 이라 놀리다가 한국이라 하면 뉸빛이 달라짐. 예전에 해외동포는 고생 참 많았다는.

1
욕먹으면오래간다

김성원은 2016년 12월 13일 오전 3시 50분에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에서 술을 마신 뒤 벤츠 차량으로 음주운전을 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30대 남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는데,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이였다

-1
보우지

약쟁이들 천지 머하나 내세울거없는 열등감새끼들이 고작한다는게 인종차별ㅋ 그거말고는 내세울게없는 거지나라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