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려는 필요없겠네요 (1번 사진은 현재 상황은 아니고 주차칸이 따로 없는 주차장이란걸 알려드리려고 올린 겁니다) 제가 차 타고 외출 전 부터 방문차량인 검정색 차량이 저렇게 주차 해 놓고(2번째 사진 참조) 제가 들어올때에도 똑같이 주차 되어 있길래 그냥 주차했는데 (3번째 사진 참조 참고로 흰색이 제 차량인데 사이드 미러는 아직 시동을 안 꺼서 펴져있던 상태 입니다) 또 저렇게 주차하면 검정색 차주 한테 나중에 전화 올까봐 제가 먼저 전화해서 차 좀 빼달라고 했는데 밍기적 밍기적 거리면서 나오더니 주차했는데 왜 전화했냐고 되려 묻더라고요 (같이 나온 가족들이 참 어이 없게 저를 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상관 없는데 제가 이대로 주차하면 탈 수 있겠냐고 하니깐 아~~~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저는 주차한차 빼고 다시 주차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저도 그냥 주차하고 전화 오면 안 받을 걸 그랬나봐요... 최소한에 성의라도 보였다면 기분이 안 나빴을텐데 말이죠 배려하고 기다린 저만 바보 된 기분이네요 안그래도 싫어하는 이웃의 방문차량이었는데 말이죠 주차도 민폐로 해놓고 역시 사람은 끼리끼리 다니나봐요


댓글 1
경력이 쌓이면 주차한후 다른차도 가능한지 옆차는 탈수있는지. 대략 3초정도 보는버릇 생기는데. 아주 가끔 막대는분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