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홈플러스 근황(6)
내가 지금 짜증나는건 내란을 동조하고 옹호한 자들과 그의 인사들이 당선 됐다는거에 화가 난다 .
그들만 아니면 어떠한 국민의힘의 후보중 일잘하고 유능한 사람이 되었으면 차라리 인정하고 응원 하겠는데.. 인간적으로 추경호,빵진숙,오세훈,,,한뚜껑...
인간적으로 대한민국 사람이면 ... 이건 아니지 않냐? 아무리 보수가 씨가 말랐어도... 내가 볼땐 그들한테 면죄부를 주기위해 일부러 그런곳에 같다 박아놓은거 밖에라고 생각안할수 없다...
국힘은 여전히 국짐하는구나... 에혀.. 발전있는 보수를 기대했던 내가 등신이네.. ㅠ
한뚜껑 색히 여전히 깐족 거릴꺼 생각 하면 기분이 ㅈ 같아 지네.. ㅠ
제발 그 깐족은 국회의원 된 이상 지역발전에 대변해서 깐족 거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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