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키77777163일 전저희 동네 약사 아저씨가 아버지 보고 술 끊고 운동하라고 같이 헬스장 가자고 하셨는데. 그 분은 50대에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심. 현재 우리 아버지는 74세. 매일 아침 산책 다니시고, 매주 2~3회 술 드시고 계심 진짜 천수가 있는거 같음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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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암이셨을까
아는 형님이 딱 저랬는데 50도 되기전에 심장마비로 하루아침에 돌아가심.. 세 자녀를 두고..
남들 다 하는거 꾹꾹 참고 안해서 스트레스가 쌓여 암 걸린 듯.
마른 사람보다 약간 통통한 사람이 더 오래산다고 하더라고요.
아버지만 보시면 안됩니다. 아버지 외가, 아버지 친가에 암으로 돌아가신 분이 계신가? 암은 후천적 요인도 있지만, 유전적 요인도 강한 것이죠.
암은 건강하고 관련이 없는것 같습니다.
헐
저희 동네 약사 아저씨가 아버지 보고 술 끊고 운동하라고 같이 헬스장 가자고 하셨는데. 그 분은 50대에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심. 현재 우리 아버지는 74세. 매일 아침 산책 다니시고, 매주 2~3회 술 드시고 계심 진짜 천수가 있는거 같음
진심 모든 병은 유전이 큰것 같고,, 수명도 정해진것만 같달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