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꾸리매꾸리130일 전걍 그냥 아무소리없이 활짝 열고 들어오는거 지능이 모자란거임. 상대방배려도 없는거고 모자란 부모밑에서 자라서 본인도 나가서 살 생각을 해야되는데 똑같이 모자라서 그런생각도 못하는거 지능은 유전임.-22댓글
꿈동아리130일 전가족간에 그런 일 종종 벌어집니다. 저도 딸 어릴 때 한 번 노크하고 금방 문 열었다가 낭패 본 일 이 있어서, 딸 방에 들어갈 때 노크하고 대답 있어야지만 들어갑니다.0댓글
댓글 91
장모님한테 걸린놈도 있대 힘내!
아빠가 제갈공명 초인종이라… 걸어다닐때도 “터벅터벅”입으로 소리내고 다니실듯
문에 걸쇠라도 걸고 치지..
뭔방에서 개밥쉰내가 나냐~ 털갈이하냐 이새끼야~털봐~ 털!
어이쿠야~ㅋㅋㅋ
3/17일 글인데 날씨 풀리면 한강 간다는 뭐지? 충분히 풀렸을 텐데...
그래도 엄마는 '내새끼 다 컸네...ㅋㅋ'라고 생각할듯... 원래 다 그렇게 어른되는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두 고딩때 딸치다 엄마한테 걸렸는데...몇일후에 곽휴지 넣어주시던데...
그러게 그냥 크게 스피커로 들으면서 쳐! 아무도 없을 때만...
여자한테 쪽지 좀 왔냐 ㅋㅋㅋㅋ
그럴수도있지.. 너무 낙심하지마시길 똘똘이 기죽을라..
걍 그냥 아무소리없이 활짝 열고 들어오는거 지능이 모자란거임. 상대방배려도 없는거고 모자란 부모밑에서 자라서 본인도 나가서 살 생각을 해야되는데 똑같이 모자라서 그런생각도 못하는거 지능은 유전임.
왜그러고사냐 찌질아
@좋을때다 위에 추천 3 이랑 이 댓글 반대 3이랑 ㅎㅎㅎ 사회생활 좀 하길
사주경계철저히하고 했어야지 ㅡㅡㅉ 안타깝다 언능 장가를. 가세요
아어쩌라고 죽으면돼자나 니가 그러고 싶다메 어쩌란거야
집중력 때문에 서라운드 이어폰? 이해함. 토닥토닥.
노크는 기본이라고 어릴 때 부터 알려 줌...
아빠도 엄마도 했고 다해서 알어 갠차너
어이쿠야ㅠ이게 뭔일이다요
노콘으로 임신 만드는것보다 다행이구만
가족들한테는 한번씩 걸리지않나?
얼른 독립해라
만약 겁나 흔들고 절정에 다달았아서 나올때 그때 어머님과 눈 마주치면 어떻게 되나요 ㅠ 상상만해도
남편방에 들어갈때도 살짝노크해요 괜히서로민망한 상황 될까봐서요 노크는 기본이요 ~^^ 그리고 엄마는 다 ~이해 한답니다 그럴수 있죠
장모님ㅋㅋㅋㅋ
김서방 내가 도와줄까 윽엑윽
우리 00이 장가 보내야겠네~ 친구 어머님의 센스~ ㅎㅎㅎㅎ
뚝딱뚝딱 소리내서 패고싶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한테 안걸린걸 다행이라 생각해라
전 40대 중반인데 벌써 며칠째 여자생각이 별로 안나는데 시도때도 없이 서는 시절이시군요.. 부럽습니다
아들요?!?!?!?! ㅋㅋㅋ걸린적 있습니까?ㅋㅋㅋ
40대에 그러심안되는데. 병원추천합니다.
방문 잠궈야지 어이쿠 ㅠ
가족간에 그런 일 종종 벌어집니다. 저도 딸 어릴 때 한 번 노크하고 금방 문 열었다가 낭패 본 일 이 있어서, 딸 방에 들어갈 때 노크하고 대답 있어야지만 들어갑니다.
어이쿠 이새퀴야 털갈이하니? 이게 뭐여 허구허날 그것만 쪼물닥대니 그지랄하지 나가 이새퀴야 집안에서 그것만 그만쪼물딱대고 하시는거 보다는 나을듯
여동생인가? 누나한테 걸린 애도 있더라~
딸은 정당방위라고 배웠습죠.
ㅋㅋㅋㅋㅋ 건강하네
처제ㆍ처남 한테만 안걸리게
부모님앞에서 재밌는거 보여준다고 바닥딸 친 친구 사연 ㅈㄴ 웃기던데ㅋㅋㅋㅋ
조 딸좀 하시지....ㅜㅜ
ㅋㅋ 웃고갑니다
자지물고 죽어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