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서울대 합격하고 자괴감 온 서울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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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이미미사용중입니다BEST

서울대생이라서 그런지 현명하네요. 요즘 애들은 부모님 등골 빼먹으면서 대충 살다가 부모님 돌아가시면 유산 받아서 대충 살다가 다 쓰면 자살하겠다는 인생 계획이 유행이라네요.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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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벗꽃BEST

그걸 느끼고 알정도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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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인28호BEST

자기를 안다는건 절반은 성공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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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writerBEST

나는 스카이는 못 나왔지만... 첫직장으로 이름만 들으면 부러워하는 대기업 취직했고... 어깨뽕 잔뜩 들어서는....거기 가면 모든게 잘 풀릴 줄 알았는데 우라질... 내 능력이 부족하더라. 4년 다니다 공공기관으로 이직했더니 정말 다양한 학벌사람들이 있더라. 거기서 충격이었다. 들어가기 어려운 곳은... 죄다 명문대 출신만 있는 줄 알았다. 세상은 학벌로 얻을 수 있는게 별로 없더이다. 지금 일하는 기관은 서울대 빼고는 모두 다양하게 있는데... 일 잘하는 것도 학벌에 비례하지 않더라... 결국 자기 능력대로 사는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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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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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오브스파다

파랑새는 실존하는 새입니다. 우리가 흔히 동화나 상징으로만 접해서 상상 속의 동물로 오해하기 쉽지만, 전 세계적으로 여러 종류의 파랑새가 실제로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 제미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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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벗꽃

그걸 느끼고 알정도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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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인28호

자기를 안다는건 절반은 성공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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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분타

만족할줄 모르는 새퀴. 공부 못하는 삶은 행복할줄 아나 본데. 공부 못하는 자괴감은 서울대 가서 느끼는 자괴감의 백만배는 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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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미사용중입니다

서울대생이라서 그런지 현명하네요. 요즘 애들은 부모님 등골 빼먹으면서 대충 살다가 부모님 돌아가시면 유산 받아서 대충 살다가 다 쓰면 자살하겠다는 인생 계획이 유행이라네요.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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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사원

더 열심히 할 생각은 안하고 벌써 주눅 들어가지고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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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쓸로즈

서울대 농대 친구가 있었는데, 학내 동아리 등에서 다른 과 사람들이랑 그다지 잘 지내지 못하더라구요. 본인이야 수학이 싫어서 농대갔다고 하던데, 다른 사람들은 그저 수학 공부도 안하고 들어온 동문으로 낙인찍어 버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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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writer

나는 스카이는 못 나왔지만... 첫직장으로 이름만 들으면 부러워하는 대기업 취직했고... 어깨뽕 잔뜩 들어서는....거기 가면 모든게 잘 풀릴 줄 알았는데 우라질... 내 능력이 부족하더라. 4년 다니다 공공기관으로 이직했더니 정말 다양한 학벌사람들이 있더라. 거기서 충격이었다. 들어가기 어려운 곳은... 죄다 명문대 출신만 있는 줄 알았다. 세상은 학벌로 얻을 수 있는게 별로 없더이다. 지금 일하는 기관은 서울대 빼고는 모두 다양하게 있는데... 일 잘하는 것도 학벌에 비례하지 않더라... 결국 자기 능력대로 사는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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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제가 다니는 회사도 공공인데 여기는 소위 지잡대가 더 잘나가 심지어 본부장은 고졸이고 일 잘해서 실장된 친구도 있지만 공공이라도 머리 보다는 손바닥과 혀가 좋은 친구들이 승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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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b

돈이 많아도 행복할 수 없다? 아직 세상을 잘 모르는구먼 공부를 열심히 한 이유중에 하나도 돈 때문인걸 공부 못한 돈 많은 친구가 사업을 차려서, 서울대 졸업생 데려다가 일 시킬 수 있는 게 자본주의 사회인걸.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을 땐 내가 가진 돈이 부족하지 않은가 생각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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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좀가자요

맞는 말씀 해주셨는데, 돈은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견해가 다를 수 있음을 다양성 관점에서 봐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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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탁탁우읏하

일찍 알았네 녀석. 역시 머리 좋은놈은 저걸 저 나이에 깨닫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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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isKing

사회 첫 스타트에서 좀 더 유리한 상태로 시작하는 건 사실이다 거기서 중간만해도 그럭저럭 먹고살고 복지도 좋고 이번 sk 성과급만 봐도 큰회사에 다니는게 좋은점이 많다 현실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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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수

왜 저렇게 자기를 깎아 먹는거야?? 난 저 글에 동의 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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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의

서울대 가서 자아도취에 빠져 그저 앞만보고 내달릴수도 있을텐데 자신을 뒤돌아 볼줄도 알고 현재 자신위 위치를 안다는게 진짜 대단하네요 또 하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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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코크

우물안 개구리...바깥 세상은 뭐가 있는지 알 수가 없기에 경험이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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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Hare

에휴.. 지가 못난걸 또 주저리 주저리 오지랍 떨고 있네. 서울대 나와서 잘 살고 친구많은 사람들이 더 많고, 내 친구들도 설대 기공,의대,생명공학/한양대 의대,성대 경영 등 다들 활발하고 잘 살아. 그냥 니가 성격이 못나서 그런거다. 그리고 아무리 부정해도 인생은 돈이 많으면 더 행복한게 팩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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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gn

이미 자신의 가치를 찾았고 이제 제대로 된 삶을 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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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로는추월차로임

제가 겪었던 감정과 같네요 공부 잘한다는 장점이 사라져 버리는 상실감 나름 수재 소리 듣고 왔는데 나보다 더 똑똑한 놈들이 사방에 널렸을 때의 당혹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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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소굳

각자 처해진 상황과 입장들이 다 다르니 저렇게 생각하는 게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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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양자역학

서울대 재학생은 1만6천명, 대학원생 포함하면 2만9천명. 꽤 많구나. 아무튼 철이 빨리 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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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파벌레

시험 잘본걸로 여전히 사회에서 대접받고 싶어하는 아주 유명한 것들이 있지. 판검사 의사. 내란과 의협 시위를 겪으면서 이것들이 얼마나 사회성이 부족하고 상식이 부족한 것들인지 알게됐네. 일부만 정상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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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색깔바람

저것도 서울대 안에서만의 얘기. 교문밖으로 나오는 순간 어깨에 힘 엄청들어가는 건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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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이박샤

나도 나름 공부 머리가 있어서 고등학교때 성적이 좋았고, 머리빨로 어찌어찌해서 흔히 말하는 명문대라는 곳을 갔음. 가보니 공부뿐 아니라 여러 재능을 가진 사람들도 많았고, 그들이 공부를 하는 태도나 삶의 태도에서 배울점이 많았는데, 행복은 다른 문제라는것을 알게 되었어. 공부잘하는 애들이 운동도 잘하는건 아니잖아. 명문대간다고 해서 행복은 단하나도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을 훨씬 시간이 지난다음에야 할게 되었어. 그래서 우리집 애들한테 공부하라고 닥달하지 않았고, 그래서 개똥같은 지방대에 들어갔지만 그래서 걔가 행복하냐하면 난 잘 모르겠어. 인생은 참 어렵구나 싶더라.

3
로맨틱의병

국립대가 서울에 있을 필요 없음 특히 내란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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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리어

니가 학과에서 꼴찌를 하든 서울대 전체 꼴찌를 하든 니가 서울대생이란 건 어디 가지 않는 불변의 사실이잖아 교문 밖에선 넌 서울대생이야 그것만으로도 이미 상위 1% 대접 받아 그것만 적당히 즐겨도 니가 말한 그 '고생' 충분히 보상 받고도 남아 왜 옆에 있는 애들이랑 비교를 하니? 비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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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를알자

아냐 니는 할만큼했고 이룰만큼 이룬거야 이새끼야 서울대가 누구집개이름이냐 ㅋㅋ 그 타이틀이 너를 사람들이 좋게본단다,, 행실만 올바르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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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만

저런 생각도 공부를 잘하니까 일찍 깨닫는거다 공부 못하고 머리가 나쁜 아이들은 평생 못깨닫는다 그때의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것을 찾아서 하면 된다 과거의 내가 어땠는가는 본인보다는 주위에서 평가해 줄거다 자아성찰은 한번쯤은 괜찮지만 자아비판은 하지 말아라 넌 너의 할일을 열심히 잘 한거다 그 나이때만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그중에 가장 잘 할수 있는걸 열심히 하고 산거다 운동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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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루루

검사,판사 됐으면 죽을때까지 오타쿠력 유지하다가 죽을수 있음 한동훈,윤석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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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색이호박색

그래서 내가 나보다 잘생긴 인간하고는 친구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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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이거야

10명 좆소인 울회사에 서울대 졸업예정인애가 면접보러왔었는데..역시 떠도는 소문이 사실이였음. 간단한 질문을 했는데 말뜻을 모름. 잘 어울릴수 있냐~ 했더니 대답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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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급식중

메타인지가 되면 다행인데 안되는 것들이 윤석열 같은 놈이 되고 윤어게인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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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아수다예

학생이 공부 안하면 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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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발운전자입니다

논리적이고 똑똑하네, 서울대 합격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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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팟빵

자기를 돌아보는 사고를 하는 것 자체가 낙타의 삶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것. 평생을 낙타의 삶을 살다 죽는 부류가 인류의 거의 대부분이라는 것... 칸트가 판단력은 하늘이 내려주는 것이라고 한것처럼 삶은 지식보다는 판단력 즉 지혜로 살아 가는 것이 맞다. 두창이 같은 새끼 나베 같은년들이 서울대 판검사를 해도 저 지랄로 사는 것은 바로 판단력 지혜의 부재로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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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정도 자아성찰이 된 친구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음. 잘 살 거라고 봄... 잘 살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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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adaddy

이야.....필력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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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