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한번만 돌아보세요.
애 면접 떨어뜨리고 조현병 만든게 도와주신거라 했죠?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부산경찰관이 무리하게 수사 할 때마다 애가 변호사한테 물어봤거든요?
그런데 "아마 사람이 죽었을 겁니다."라는 말 밖에 안해요.
그런데 당신처럼 했는데 사람이 죽네요?
그러면 너네 수사 중에 사람 죽일려고 한거네요? 그러니까 애가 조현병에 걸리지요. 그러면 결국 진정한 사과 안했다가 다른 사람이 죽은거네?
그냥 가셨죠? 저렇게 사망자가 발생한 겁니다.
그래놓고 얘한테 사람 죽이는 놈이라 했네. 즈그가 사람 죽이는 짓을 해놓고 책임을 안져서 저래되는건데 사람 죽이는 놈이라 했네.
저 변호사 말 정확합니다. 지금 사람 여러명 죽었습니다.
이 정도면 대통령이 감옥을 가야 하겠다.
그러면 이러겠네. "이 부산사건으로 총 사망자는 몇명이었습니다."라고 하겠네.
이 정도면 치안정감이 총살을 당해야 하는데요.
너네 이런 일이면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 다 살해당한다.
잘 생각해보세요. 제가 다닌 회사에도 4명이 죽었다고 알려준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 참 괜찮은 사람이라 했어요." 이거 왜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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