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화병[火病] 없애주는 마법단어 \"그러려니\"

자식 연락이 뜸해져도 "바쁜가 보다" 해요.

친구가 자랑하면 "좋은 일이 있나 보다" 해요.

누가 내 험담을 해도 "할 일이 없나보다" 해요.

길이 막히면 "노래나 듣지 뭐" 해요.

바가지를 긁으면 "아직 기대가 있구나" 해요.

억울한 일엔 "액땜했다 셈 치자" 생각해요.

누가 끼어들면 "많이 바쁜가 보다" 해요.

누가 불친절하면 "오늘 힘든가 보다" 해요.

몸이 고장이 났으면 "고장날 때까지 썼구나" 해요.

둥굴게 살면 마음이 편해요.

"그냥 그런거니" 하며 사는게 나를 위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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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대파는뚠뚠

알면서도 못하는게 그러려니와 다 내 탓이오. 그게 되는 사람은 득도를 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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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일번

오빠 어쩜 저랑 이리 똑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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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걸으소서

공감백배요 그러려니~~마음의 여유와 평화를 가져다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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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