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이 부산사건에서 냉정하게 판단해봐야 할 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제가 검사출신 변호사인데요. 제가 검사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범죄를 알리는 경우는 거의 없었고 이런 경우는 거의 드믑니다. 본인의 범죄를 숨기려고 하지 오히려 드러내지 않거든요. 이런 경우는 극히 드문 케이스에요."

 

이걸 말하니까 여검사도 쫄고 여자경찰관도 쫄아합니다.

 

제가 미성년자 400명을 알렸죠? 그런데 이 사람이 그걸 알릴 사람일까요? 이게 대한민국 건국이래 절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는 근거가 있습니다.

 

바로 변호사의 말이 정확한거거든요.

 

변호사1 : 그 아마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은데요? 그게 아니면 불가능할거 같은데요?

 

변호사2 : 아마 대통령 딸이 사고를 쳤을 겁니다.

 

변호사3 : 경찰관들 사건조작 했을텐데요? 그래서 이래된거 일텐데요?

 

누군가 알렸음 : 니 때문에 부산시장도 한명 사망했다.

 

또 누군가 알렸음 : 치안정감이 무려 2명이 사망했다.

 

국회의원도 2명이 사망했다.

 

모 경찰청 치안감도 한명 사망했다.

 

대통령이 탄핵됐습니다.

 

이래되야 부산 미성년자 400명이 되는거다. 현실적으로 아예 불가능한거에요.

 

그러니까 경찰관이 반드시 인지를 하게 된다는 겁니다.

 

왜냐면 이 미성년자 400명을 하려면 한달에 3-4명씩만 해도 무려 13년-15년이 걸려요.

 

저래되어야 현실적으로 가능한거에요.

 

얘 저거 다 버틴건데 죽었어요. 전국에서 가장 치밀한 수사를 받은거에요.

 

그러니까 이 부산사건 한번만 터져도 저거 전부 다 알려야 하는거다.

 

기자가 이 부산사건을 알리는데 "이 부산사건으로 말미암아 대통령이 사망하셨습니다." 이런 기사 내나요? 이 부산사건으로 치안정감이 사망했습니다." 이런기사 내나요?

 

아예 안 일려지는거에요.

 

왜 인지를 한다는게 바로 부산 경찰 딸들이 생각보다 사고를 많이 쳤는데 그 딸이 그 부모도 다 숨긴거에요. 그 경찰청장과 경무관은 그 경찰청에서 근무를 하는데 즈그 딸 사고친 것도 몰랐던거에요. 그 왼전 그 경찰관은 그 경찰청에서 자녀를 내 팽겨친 경찰관으로 되는거에요.

 

심지어 대통령 딸이 사고쳤는데 그 대통령 딸도 얘 때문에 숨긴거에요. 말이 안되요.

 

애를 너무 오래 따라다녀서 애가 정신질환에 걸린거에요. 애가 조현병에 걸린거에요.

 

경찰관 핑계? 애가 계속 하는데 어쩌겠습니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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