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인들은 개신교는 안건드립니다. 어리석게도 자신들을 편들어준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에 비해서 가톨릭에 대해서는 반감도 크고 혐오발언이나 행동을 많이 합니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유태교, 크리스트교, 이슬람교가 모두 공존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가톨릭신자들을 향해 침을 뱉고 욕설을 하고 물을 뿌리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에 항의를 해도 개선이 전혀 되지를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자지구에 성가정 성당은 폭격을 당하기도 하고 성당 안으로 피신한 가톨릭신자 두 명을 저격하여 죽이기도 했습니다.

이 두 여성이 이스라엘 저격수에 의해서 성당 안에서 사망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포격을 당했습니다. 이곳은 이슬람이 아니라 가톨릭 성당인데도 무차별적으로 공격을 한 것입니다. 멀리서 미사일이나 포를 쏴서 오조준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조준하고 포격을 했다는 것이 정말 문제입니다.
그리고 레바논에서 가톨릭 공동체 마을에 서있던 십자가에 예수상을 끌어내려서 해머로 내리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신성모독에 해당되는 일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가톨릭에 대한 반감이 아니라 혐오가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길을 걷던 프랑스인 수녀가 대낮에 테러를 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폭행을 한 남성의 행동을 보면 명백하게 혐오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태교의 복식을 하고 있어서 특정하기 쉬웠다고 합니다.
유태인들은 예수를 사기꾼으로 규정합니다. 이슬람에서는 선지자로 크리스트교에서는 구세주이자 신으로 여기지만 유태교에서는 유태교의 근간을 흔들려 했던 사기꾼으로 여깁니다. 더구나 예수를 죽여 달라고 로마인 집정관 빌라도에게 요구한 것이 바로 유태인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태인들이 개신교에는 이런 반응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개신교 특히 복음주의나 근본주의 개신교도들은 이스라엘이 서야 예수가 재림한다고 믿으며 시온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예수의 재림을 위해서 이스라엘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인데 유태인들은 예수를 사기꾼 취급을 하지만 개신교도들의 그런 점을 철저히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에 대한 혐오는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십자군 전쟁과 같은 것으로 자신들의 성전을 훼손했다는 것도 혐오의 이유라고 합니다.
한국에는 안타깝게도 미국의 근본주의, 복음주의 개신교가 주류로 퍼져있어서 미국은 오히려 일부인데 한국은 그냥 주류가 그렇습니다.


댓글 9
한국 일부 개신교에서 이스라엘 깃발 흔들어주잖아요ㅋㅋ
한국 일부 개신교에서 이스라엘 깃발 흔들어주잖아요ㅋㅋ
광후니
2번을 찍으며 흔들죠
구약만 믿으니...
개스라엘
이란혁명대가 주변국 왕권을 도와주듯 튀르키예는 이란 주변국 민주화를 돕고 있음에도 이스라엘이 튀르키예 보고 손 떼라는 것만 봐도 목적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튀르키예마저 적대화 하려는 거 보면 이란 영토 점령이 끝이 아닌 튀르키예 영토도 노리고 있을 수 있고, 유태인만 선택 받은 민족이라는 믿음에 기반해 그 이후로도 어떤 영토가 목적일지 모르는데 개신교라고 인정해줄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한국의 기형적인 개신교에서는 "하나님 너 까불지마, 생명책에서 이름을 지워버린다"라는 발언도 신성모독이 아닙니다. 하물며 예수상 대가리 깨는 것 정도는 아무 일도 아니죠.
한국 개신교는 성지관광가면서 이스라엘에 돈엉청벌어주죠
좀 제대로 박멸하고 갔어야지. 히틀러가 잘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