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남자가 많은 여자
혹은 남자 몰래 바람피는 여자들은
자기 외모가 뛰어나다는걸 알기에
자신감 있고
적극적이다
때론 남자가 미숙한ㄱ경우
그 남자에게 먼저 접근하고 유혹하면서
적극적으로 대쉬하기도 한다 .
왜 ?
만나는 남자가 여기저기 많기에
거절당하는것을 두려워하지도 않거든
그리고 결정적인건
침대에서 여자가 주도권을 잡으려고 한다.
에를들면
남자가 침대에 가서 하자
씻고 해야지 ~~라고 하면
여자가 no no
소파에서 하자
씻긴 ~~ 뭐
나 아침에 씻었어 ~ 라고 받아치기도하고
하이라이트는 체위에서
남자가 보통 정상위를 할때 답답하면
여성 상위로 바꾸면서 올라타기도하고
어디를 만져달라 ~~
어디를 입으로 해달라 ~~
뒤로 하자~
러브체어에서 한번 하자
등등
요구도 다양하다 ...
근데 진짜 압권은 노출을 즐기기도하는데
출장마사지사 불러놓고
그분 보는데서 해보자
더 흥분된다 ~~ 거나
밥중에 불을 환하게 켜놓고
블라인드를 오픈한채
행인에게 실내가 들여다보이는데
하자고 하는등
노출증 심한 경향도 있다 .
이정도면 여자 바바리맨 ? 노출증 환자라고 해야할까 ?
아무튼
남자 친구 몰래 바람피면서 이남자 저남자 만나면서
바람 피는 여자들은
어떤면에서 편한점도 많다 .
다음 글에서는
이런 여성들,만나는 남자가 많은 바람둥이 여자를
외모만 보고 아는 방법~
쓸 계획이다 ^^


댓글 4
적극적인것과 마음의 병은 다른 이야기
어휴 이우지
환타지글쓰는겨??
틀린말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