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3/31일

아주오래전 오늘자로 다니던 회사 잘리고

이거저거 많은 사회생활 경험을 했습니다

닥치던되로 일도하고 돈만준다면 홍반장처럼 모든일

알바도 마다하지 않았지요 그리고 한국항만연수원 입소해

6월교육을 받으며 딴 기중기,지게차 

잠깐 부산 2호선 지하철 구포구간서 보조 따라다닌

열정패이 30만원 차비만제공이라

지난날이 영화의 한컷처럼 슬라이드로 차르르 머리속에

각인이 됩니다 오늘은 또 오늘입니다

아무생각없는 오늘이 좋은것일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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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우주아빵

ㅎㅎㅎㅎㅎ 전 어제 회사대표가 회사가 어려우니 무급휴가를 가는 게 어떠냐길래...ㅎㅎ 마침 가고 싶은 회사가 있던 터라...그러마 하고..ㅎㅎ 오늘까지 출근하고 좀 충전 좀 하고 일해보려합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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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리냥루루

으흐흐흫 길가다 넘어져 자빠져도 어여뿐 과부촌에 여인네 품에 안긴 꼴이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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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KOR땅

@사담후세인 맞아유 ㅎㅎ 투표 말고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 이 네 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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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후세인

이래서 되는사람은 엎어져도 담요위에 자빠진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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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