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구타설..사실무근.킄ㅋ(3)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요 몇년 사이 부쩍 느끼는건데..
일단 반 강제로 한자 익히던 세대입니다.
근데 뭐 따로 한자를 공부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사는데 아~무 지장 없었으니까요.
근데 저도 모르게 이곳 저곳 쓰여진 한자가 읽힙니다.
자주 쓰이는 빈도높은 상용한자가 아닌 한자도 읽힙니다.
다시 말하지만, 따로 익히려고 하거나 관심도 갖지 않았습니다.
엄니한테 이 얘길했는데..
"너 늙어서 그래"
와..
혼자 있고싶습니다.
다 나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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