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하니138일 전제가 딱 이런 생각이죠... 암수술한지 10년지났는데 한 3년 술 안마시다.. 지금은 먹고싶은음식은 다 먹습니다. 암걸리면 두부류죠... 약초먹으며 싱겁게 먹으며 관리하는사람 먹고싶은거 더 먹는 사람... 전 두번째죠..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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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모님 두분을 암으로 잃었는데 두분 고생하시는거 보곤 동생과 다짐했죠.우리는 암걸리면 놀다죽자..라고
장식장에 싸여있는 술이 많은대... 줄여야 겠내요
저도 부모님 두분을 암으로 잃었는데 두분 고생하시는거 보곤 동생과 다짐했죠.우리는 암걸리면 놀다죽자..라고
아이고.... 저런.... ㅠㅠ
의사같지 않은 의사 많고 공부하지 않는 교수 많아요
제가 딱 이런 생각이죠... 암수술한지 10년지났는데 한 3년 술 안마시다.. 지금은 먹고싶은음식은 다 먹습니다. 암걸리면 두부류죠... 약초먹으며 싱겁게 먹으며 관리하는사람 먹고싶은거 더 먹는 사람... 전 두번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