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왕사남, 영월 엄씨 엄흥도의 묘에 다녀왔습니다.[5]
당대표선거까지죠
공천권을 누가 가지느냐가
정치 떨거지들의 가장 큰 관심사죠
그래서 지금부터
목소리 높이는 겁니다
지방선거는 전초전이죠
당대표 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에게
줄대고 눈도장 찍어야
국회의원 공천 받으니까요
대통령이 아무리 말려도
안될 겁니다
국회의원이 되느냐 아니냐가
일반인으로 따지면
취직하느냐
실업자가 되느냐
갈림길입니다
제가 유시민씨 편드는 이유 중에 하나가
유시민은 절대
국회의원 출마 같은 거
하지 않을 거라는 이유도 있죠
외부에 나와 있지 않으면
내부가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정치 하지 않은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댓글 2
에언인가요?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건가요? 사실이든 아니든, 내용이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만... 누군가는 "서로 싸워서 죽여라! " 라며 박수치겠네요
예언이 아니고 현실입니다 국힘이 가장 바라는 일이기도 하구요 희망은 현실을 바꿀 수 없습니다 가능성이 현실을 바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