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받들어총 흉물을 본 시민들의 팩폭(32)
한강 유람선 지나가게 하려고 멀쩡한 교각 뜯음.
하중이 못받쳐줘서 저 ㅈㄹ로 차들 통행하게 만듬
(하중 견디게 철골 Truss 설치기간 동안)
관두기 직전 빼박으로 공사 일부 진행시킴
결국 박원순때 직선로 재개통.
오세훈 = 한강 패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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