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7602157일 전아이들 키우고 일하고 살아는 지는데 가끔씩 생각은 나고 그럴때면 울고싶기도하고 외롭고 근데 방법은 없고 옛기억과 추억은 아직 그대론데 혼자 살아가려니 정말 외로워요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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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가는 사람과 남은 사람은 어떤 마음이였을까요 ㅠ 지금은 행복해지셨길...
어제처럼 오늘도 옆에 있어주는 내편들.. 항상 똑같은 내일은 없습니다. 오늘을 소중히 챙겨주세요.
애들 키우고 먹고 살다보니 어느새 20년이 흘럿네 어떻게 살까 햇는데 세월이 유수와 같네요
마지막 글에 눈물이 나네요. 저 글은 쓴 분은 얼마나 가슴이 아펐을까요...
떠나가는 사람과 남은 사람은 어떤 마음이였을까요 ㅠ 지금은 행복해지셨길...
가슴에 와닿는 글이네요ㅜㅜ
와 . 일본인것 같은데. 돌아가신분. ㅠ. 천국 가셨을겁니다. ㅠ. 일본 여자분들 너무 착한듯
ㅠㅠㅠㅠㅠㅠ
어제처럼 오늘도 옆에 있어주는 내편들.. 항상 똑같은 내일은 없습니다. 오늘을 소중히 챙겨주세요.
정말 좋은 말씀이시네요.
캬^^
애들 키우고 먹고 살다보니 어느새 20년이 흘럿네 어떻게 살까 햇는데 세월이 유수와 같네요
마지막 글에 눈물이 나네요. 저 글은 쓴 분은 얼마나 가슴이 아펐을까요...
이글 또 올라왔네... 그래 뭐 가끔씩 읽어보고 같이 흐느끼는것도 정서적으로 도움될지도....... ㅠㅠㅠㅠㅠㅠㅜㅠㅜ
볼 때마다 가슴이 뜨거워진다.
아이들 키우고 일하고 살아는 지는데 가끔씩 생각은 나고 그럴때면 울고싶기도하고 외롭고 근데 방법은 없고 옛기억과 추억은 아직 그대론데 혼자 살아가려니 정말 외로워요
뭐라 위로해야할지 단어도 생각나지 않을만큼 아리네요
아이~~ 아참부터 참~~ㅠㅠ
;;;;;;;;;;;;;;;
도와줘란 말에 달려오는 친구를 뒀다니 다행이네
마지막 미안해가 마음 아프네요
쪽바리 sns 퍼 나르기는
남겨진 자의 슬픔은...정말 감당하기 힘든 현실인거 같아요 그나마 자식이 있다면...버티겠지만...참 생각만 해도 슬프네요.
맘속에 추억으로 남을건가 현실의 증오로 남을건가의 차이군 ㅠㅠ
진정한 친구다
그대 떠나가는 그순간도 나를 걱정했었나요~
지금 이순간이 제일 젊고 소중한시간입니다.
떠나는 아기 엄마도 얼마나 미안했을까요? 제 입장에서는 참...
지금이 제일 좋은순간임을 느끼고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보고 쓴 감상문같은데..
마음이 아픕니다.ㅜㅜ 오늘도 가족과 있음에 감사하며 생활하겠습니다.
주작의 나라
내 마음도 아픔니다
하~~아침부터 안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