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라는 존재는 완벽하지 않다.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은 그렇게 아름답지도 않고
고상하지도 않다.
혹 어떤 이는 말한다.
최선이 안되면 차선을 선택해야 한다고.
애당초 우리 인생은 최선은 없고 차선이 답인지도 모른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다.
온갖 권력욕과 명예욕이 난무하면서 인간의 탐욕들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곳이 바로 정치판이다.
어떤 이들은 정치 혐오증을 느끼기도 한다.
그래서 정치를 외면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현실은 나의 삶,더나아가서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의 삶 우리 전체 공동체의 현실적 삶에
영향을 끼치는게 정치이다.
정치인을 선택할때는 나무를 선택하는 것 보다
숲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특히 보궐선거 종류가 아닌 이번 지선이나 총선 같은 정기적인 선거에서는
숲을 우선 선택하고 각 나무들은 가지치기 하면 된다.
세상은 우리 인간들은 무작정 선하지도 않고 무작정 악하지도 않다.
그런데 만약 못된 인간들이 떼지어 우리 삶을 괴롭히고 속이고 어렵게 만든다면
그 못된 인간들 모두를 없앨수 없는게 현실이라면
우리의 선택은 가장 명확해진다.
가장 못된 놈들 가장 반사회적이고 가장 공동체 삶을 피폐하게 만들기 위해 교언영색과 온갖 수단 동원해서
우리 삶을 지배하려는 잔혹무도한 놈들을 핀셋으로 집어 내어 제거 해야 한다.
좀도둑과 강도가 섞여 있는데
기레기들은 강도의 큰 죄에는 침묵하면서 좀도둑의 가벼운 깃털 같은 죄만 문제 삼는다.비유가 그렇다는 말이다.
다른 것 필요 없다
윤에게인 내란당 청산 해야 한다.
이 패거리들은 더 이상 우리 공동체와 화합,타협 할수 없을 정도로 자정 능력은 잃어 버렸고 나라 팔아먹는 매국노 짓들을 자랑스럽게 하는 대한민국 국가 시스템을 망치려는 썩을대로 썩어 타락한 집단이다.
이 암세포 도려 내지 않는 이상 우리 나라 밝은 미래 기약할수 없다.
진보,보수 진영의 문제가 아니다.
그렇다고 이 패거리들은 보수도 아니다.
보수 팔아 먹고 나라 까지 팔아 자기들 배때지만 챙기는 집단이다.
이 시대에 대한 문제인식 진보,보수 진영을 떠나
우리는 직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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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행세하고 있는 범죄자섹휘를 얼른 끌어내리는게 시급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