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이성윤 더 설명해야겠다^^[3]
사위 며느리는 강건너 사람이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선을 넘다가 물에 빠져 죽게 된다.
신뢰 신용을 강물에 빠트리는 것이다.
사위 며느리는 길 건너편에 있는 사람으로 봐야 된다. 내 가족은 아니다. 그들은 사실 남이다.
사위 며느리는 강건너 사람이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선을 넘다가 물에 빠져 죽게 된다.
신뢰 신용을 강물에 빠트리는 것이다.
사위 며느리는 길 건너편에 있는 사람으로 봐야 된다. 내 가족은 아니다. 그들은 사실 남이다.
댓글 1
그럼 엄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