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는코크123일 전반만 털었나본데요...현장계원이라 자주 접했어요. 타이레놀 크기의 캡슐로 되어 있습니다. cs탄 들은 탄박스 옆에 비닐장갑이 있어요. 맨손으로 만졌다간 그 날 하루종일 얼굴에 손도 못 댑니다.1댓글
댓글 9
문앞에서 방독면없이 열어주는데 웃고있다면 cs 까긴한건가
반만 털었나본데요...현장계원이라 자주 접했어요. 타이레놀 크기의 캡슐로 되어 있습니다. cs탄 들은 탄박스 옆에 비닐장갑이 있어요. 맨손으로 만졌다간 그 날 하루종일 얼굴에 손도 못 댑니다.
최민수가 미진거였음 숨쉬자마자 조건반사가 정상이지
신병교육 때. 화생방실에서 숨쉬고 아무렇지도 않는 놈 있었음.
아니 저게 뭐야~ PT 하고 나와야지~! 까자마자 나오는게 뭔!!
문신가오육수충들이 살려달라고 바지에 똥 지리더라
살살 했네.. 방독면 벗자마자 콜록대서 말도 안나오는게 정상인데.. 눈물이 내려와 콧물과 섞여 입에 들어갔다가 침과 함께 턱으로 내려오는게 기본이지~
애국가 4절까지 불러야지
가오 최민수 선생님 생각나네